1839년에 증기선 선착장 목적으로 세워졌다는 Landungsbruecke건물의 일부 모습이다. 수많은 여객과 화물들을 싣고 대서양으로 떠나는 배에, 부디 나쁜 귀신이 달라붙지 않도록 지키기 위해, 무서운 모습을 한 석상들이 건물 위에 버티고 앉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.